Tuesday, November 18, 2014

구비문학특강 질문지 (12주 민속극의 세계)

510쪽에 가면극은 사회 풍자의 희극이다. 가면극은 사회적 불평등으로 빚어지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제시한다하였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은 원래 가면극을 좋아했죠? 그래서 지금까지도 가면극을 많이 공연합니까? 예전에 비해 관중이 많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가면극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이 무엇을 합니까? 515쪽에 “1960년대에 이르러 가면 극을 중심으로 한 민속극 전반이 새로운 조명을 받기에 이른다하였고 “1980년대 초두에 이르러 기존 문화 풍토에 하나의 문화적 충격으로 던져진 마당극은 가면을 사용했거나 안했거나 상관없이 전통가면극의 이념적 혁신이라고 해도 좋을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밖에 무엇이 있습니까?


인도네시아도 역시 “wayang topeng”이라고 비슷한 가면극도 있습니다. 예전에 힌두교 및 이슬람교를 가르치기 위해 가면극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wayang topeng도 아직 있기는 하지만 현대 문화와 외국 문화 때문에 관중이 없어졌습다. 그래서 현재는 wayang topeng이특별한 행사만 합니다. 그리고 관객들도 대부분 관광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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