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8, 2014

다른 사람들과의 공유하는 목적으로 김장봉사 체험단

고전문학 전공 석사1기 마가렛 테레시아



2014 11 24일 아침 8시에 중앙 도서관 앞에서 모여 달라고 문장을 받았습니다. 김치를 먹은 적이 있는데 어떻게 담그는지 몰라서 이번 봉사를 신청했습니다. 게다가 이 봉사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청했습니다. 오전 8시에 도서관 앞에서 버스를 봤고 다른 선생님들이 만났고 참 기뻤습니다. 혼자 둘이만 아니고 김장봉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이 저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때 전 밤에 잠을 안 와서 많이 피곤했습니다. 기말 과제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피곤해서 버스에서 잤습니다. 그런데 많이피곤해도 가른 사람하고 공유하고 싶기 때문에 참을 수 있었습니다. 파주에조착하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궁금했습니다. 같은 국어국문학과 사이이라는 중국인 친구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김장봉사 옷을 입힌 것을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그때 회장님께서도 만나거 기뻤습니다. 저와 사이 씨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김치를 어떻게 담그는지 가르쳤습니다. 처음에 한 배추를 완성하는게 아마 15분 안에 했는데 익숙한 후에 10분이나 5분 안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는 한국 어머니가 김치를 담그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김장을 했을 때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시간이 몰랐습니다. 1시간인 줄 알았지만 벌써 2시간반 되었습니다. 12시반에 우리는 밥을 먹었습니다. 밥 먹었을 때 저와 사이 씨는 회장님하고 한 식탁에서 먹었습니다. 회장님께서 정말 진찰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우리에게 인도네시아와 중국이 어떤 나라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이슬람교 신자라서 돼지고기를 안 먹고 술을 안 마시는 사실도 알았기 때문에 소고기를 준비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슬람교 신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 한 식탁에서 우리는 같이 막걸리를 마셨습니다. 거기서 학부때 교수님께 가르친 한국인의 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한 후에 우리는 다시 김장을 하긴 한데 1시간동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배추가 다 썼습니다. 김장후에 우리는 떡을 쳤습니다. 떡을 치는 장면이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는데 그때 처음에 떡을 쳤습니다. 외국인이라서 저와 사이 씨는 먼저 떠을 쳤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떡 치는 행사가 끝날 때 우리는 그 떡과 막걸리를 먹었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같이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3시반에 우리 다시 경희대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아쉬었지만 다시 학교에 가서 과제를 해야 했습니다. 김장을 할 때 피곤하지 않았는데 버스를 타자마자 피곤해졌습니다. 게다가 전밤에도 잠이 안 와서 또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버스 안에서 그냥 잤습니다. 김장 하는 것이 참 피곤하지만 재미있습니다. 특히 저는 외국인이라서 김장하는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내년이나 다음 학기에 비슷한 행사가 있고 시간이 되면 또 다시 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저와 사이 씨만 있어서 좀 아쉬었습니다. 기말 과제 기간 아니라면 많이 참가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에게 재미있는 한국 문화 활동이라서입니다. 그리고 국어국문학과만 말고 다른 과를 초대하면 외국인 참가자를 많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학교에서 이론을 공부만 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봉사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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